[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가 3년차 치과보철과 전공의를 대상으로 표준 임플란트 치료술식 프로그램 교육을 개최했다. 지난달 13일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악에 걸친 고난이도의 보철치료 및 임플란트 치료술식’을 중심으로 다뤘다. 실제 교육에 앞서 거꾸로 학습(Flipped learning)’을 위한 5시간 분량의 사전 교육영상이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제공됐고, 현장에서는 전공의 45명이 3개 조로 나뉘어 3개 세션을 순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에는 서재민 교수(전북치대), 백장현 교수(경희치대), 박지만 교수(서울치대), 이두형 교수(경북치대),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 김성태 교수(서울치대 치주과), 조영단 교수(서울치대 치주과) 등 7명의 연자가 강의와 핸즈온을 진행했다. 보철학회 심준성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각 수련 기관별로 다른 임플란트 교육과정을 표준화하고 전악에 걸친 고난이도의 보철치료와 임플란트의 보철은 물론 진단과 수술 술식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실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 한익재)가 ‘디오나비 풀아치(DIOnavi. Full Arch)’ 유저들을 위한 특별한 미팅을 개최한다. ‘디오나비 풀아치’ 유저미팅이 오는 6월 4일 디오 서울센터, 6월 10일 부산 본사에서 각각 개최된다.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나비 풀아치’는 디지털 프로세스를 이용한 최소 식립 전체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현재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적인 무치악 환자를 위한 솔루션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지난해 유저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는 디오는 올해 더욱 다양한 케이스의 임상 노하우와 함께 유저들 간 최신 네트워크를 공유하기 위한 소통,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각각 펼쳐질 이번 유저미팅은 ‘디오나비 풀아치’ 임상 경험이 풍부한 연자들이 참여해 자리를 더욱 빛낸다. 먼저 최병호 명예교수(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가 ‘DIOnavi. Full Arch & Cementless Prosthetics’를 주제로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과 시멘트리스 보철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서울과 부산 두 곳 모두 참여하는 손현락 원장(뉴튼치과병원)을 비롯해 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3월 11일과 25일 서울과 대구에서 개최된 ‘YK Link System 핸즈온 코스’ 6~ 7회차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세미나에는 이성복 교수(경희치대)가 연자로 나서 ‘YK Link System’의 특장점을 소개했다. 특히 최종 보철물의 시멘테이션 시 사용되는 ‘시멘트 게이지’가 처음으로 소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구강 내·외의 시멘트 도포량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도구로 시멘트를 한 겹으로 얇고 균일하게 도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과정을 통해 잔여 시멘트에 의한 임플란트 주위염 등 시술 후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강연에서 이성복 교수는 “‘YK Link System’은 ‘No Screw Hole, Detachable Prostheses’로 기존 SRP, CRP, SCRP의 단점을 극복한 차세대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이라고 소개하며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공유했다. 더불어 참가자들이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YK Link System’은 크라운 결합용 YK 실린더가 YK 어버트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 제89회 학술대회가 지난달 15일과 16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치과보철학 뿌리를 내리다’를 대주제로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1,750여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560인치 초대형 LED 와이드 스크린으로 몰입도를 높였고, 매 세션 후 질의응답까지 활발히 진행되는 등 집중도 또한 돋보였다. 본격적인 학술대회에 앞서 2주간 온라인 사전강연을 오픈해 참석자들의 학문적 성취도를 높여온 보철학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강점을 접목해 만족도를 높였다. 보철학회 온라인교육원을 통해 선보인 사전강연은 6,300여명이 방문해 8,700번 이상 시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플란트 관련 기본과 실전으로 구분된 9개 강연 영상과 해외 초청연자 강연도 미리 만나볼 수 있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Christoph Hämmerle 교수는 ‘Important elements when placing an implant and prosthodontics’를 주제로, 대만의 Jerry C. Lin은 심미를 주제로 강연했다. 특히 해외 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오는 6월 4일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심포지엄 ‘YK, The Game Changer’를 개최한다. 네오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네오가 직접 개발한 혁신적인 제품 공개와 더불어 치의학 전반의 임상적 흐름과 트렌드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국내 치과의사 세션 △중국 치과의사 세션 △치과기공 & 치과위생사 세션 등으로 구성된다. ‘국내 치과의사 세션’에서는 허영구 대표를 필두로 국내 저명한 임상가들이 연자로 나서 네오가 개발한 차세대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 ‘YK 보철’과 임플란트 임시크라운 ‘Magic i Temp’ 등에 대한 임상 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한다. ‘중국 치과의사 세션’에서는 네오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 중심의 강연이 펼쳐진다. 치과계 최초로 개발된 SCA, SLA를 활용한 사이너스 접근법부터,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애니체크’를 활용한 임상증례를 소개한다. ‘치과기공 & 치과위생사’ 세션은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YK 어버트먼트’ 활용법, 캐드 프로그램을 활용한 지르코니아 컬러링 등으로 구성,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치의학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덴탈빈(대표 박성원)이 다음달 6일과 7일 양일간 덴탈빈디지털교육원에서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의 ‘최적의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한 Digital Workflow의 적용’ 세미나를 진행한다. 김세웅 원장은 세미나에서 △Digital dentistry를 적용하는 첫걸음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 △최적의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을 위한 전반적인 digital workflow의 이해 △Digital dentistry는 최적의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한 수단이 돼야 하며 절대 목적 그 자체가 돼서는 안 된다 △무엇이 잘못 돼 보철물 적합도가 좋지 않은가?-원인과 해결책 △구치부, 전치부, 완전 무치악 환자를 위한 digital workflow의 적용과 그 한계점 △Digital workflow는 이런 경우에 적용하면 너무 좋아요 등을 다룬다. 김세웅 원장은 “임상의 궁극적인 목표는 최적의 보철물을 제작하고 이것이 구강 내에서 문제없이 잘 유지되는 것이라고 한다면, digital dentistry 또한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하나의 수단으로 여겨야 한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digit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 제 89회 학술대회가 ‘치과보철학 뿌리를 내리다’를 대주제로 4월 15~16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임플란트 치료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보철학회만의 특색으로 자리잡고 있는 온라인 사전강의와 오프라인 현장강연으로 다양성과 깊이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시점에서 다시 임플란트를 꺼내든 이유에 대해 “예전에는 치아를 뽑고 식립하는 것이 중심이었다면, 요즘은 합병증, 재치료, 재수복이 빈번하고 어려운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고 강조한 보철학회는 “임플란트의 기본부터 재치료까지 짚어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학술대회 전 2주간 보철학회 온라인교육원을 통해 사전 제작된 VOD 강연을 공개하고 임플란트의 기본과 실전감각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여기에 폭증하는 고령인지장애 인구에 대한 이해와 최신 골다공증 약제 복용에 대한 지견도 들을 수 있다. 특히 해외초청 연자의 수준높은 강연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의 Christoph Hammerle 교수는 ‘Important ele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달 26일과 28일 각각 대전과 부산에서 ‘YK 보철시스템 핸즈온 코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YK 보철시스템’은 ‘Screw Hole Free But, Detachable Prostheses’라는 콘셉트로 기존 SRP, CRP, SCRP의 단점을 극복한 차세대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이다. 이는 기존의 스크루 타입보다 더 간편하게 보철 탈부착이 가능해 시술시간 감소는 물론 유지보수도 용이하다. 이어 CRP 타입과 같이 스크루 홀이 없어 매우 심미적이다. 또한 치과기공소에서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YK 실린더가 결합된 상태로 치과에 제공되기 때문에 구강 내에서 별도의 과정 없이 클릭만으로 보철물을 바로 연결할 수 있다. 아울러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환자의 구강상태 변화나 저작 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일어나는 어버트먼트 풀림 및 파절, 뼈 손실 등 사후관리에 대한 편의성도 고려해 설계됐다. 특히 ‘YK 보철시스템’은 어버트먼트와 픽스처의 루즈닝, 어버트먼트의 파절 저항성 및 측방압에 대한 저항력이 강해 크라운 탈락률이 매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 제89회 학술대회가 ‘치과보철학 뿌리를 내리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4월 2일부터 16일까지 VOD를 통한 온라인 사전강의가, 15일과 16일 양일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오프라인 학술대회가 진행된다. 온라인 사전강의는 기본과 실전, 해외연자 강연 등 11개 강연으로 구성된다. △임플란트 부적합을 줄이기 위해 알아야 할 임플란트 보철요소 △심미적이고 유지관리에 유리한 어버트먼트의 선택 △임플란트와 자연치의 디지털 인상의 차이 △상부 구조 내부를 알 수 없는 임플란트 보철물 제거 시 알아야 할 것 △치매환자와 공존하기 위한 치과보철의의 자세 등의 강연이 그것. 해외연자 강연은 Christoph HF.Hammerle와 Jerry C.Lin이 맡는다. 양일간 이어지는 오프라인 학술대회는 △임플란트 고정성 전악수복 △임플란트 진단 △임플란트 유지관리 △임플란트 보철시스템 비교 등 4개를 주제로 국내 최고의 연자들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이 진행된다. 또한 ‘디지털 임플란트’를 주제로 성공적인 보철을 위한 다각적인 접근을 다룬다. 구강스캐너를 활용한 디지털 임플란트, 그리고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가 운영하는 치과 포털 덴올의 인기 교육 프로그램 ‘금요보철(Prosthodontics on Friday)’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주제와 내용으로 단장했다. 덴올은 ‘Back to the Basic-총의치’를 주제로 올해 금요보철을 새롭게 개편, 임플란트 보철의 바탕이 되는 가철성·고정성 보철의 원리와 기본을 되짚어볼 예정이다. 새로운 주제에 맞춘 첫 강연은 지난 2월 3일 금요일 저녁 8시 생방송으로 첫 스타트를 끊었다. 3월부터는 본격적인 총의치 강연이 펼쳐진다. 무치악 인상채득부터 틀니 제작 방법까지 실제 임상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핵심적으로 짚어낸 보철 세미나가 이어질 예정이다. 매회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금요보철은 시청자들이 채팅으로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참여자에게는 뷰센 덴탈 세트, 스타벅스 커피쿠폰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라이브를 놓치더라도 무료 제공되는 다시보기를 통해 언제든 재시청이 가능하다. 덴올 관계자는 “지금까지 금요보철은 임플란트 보철 관련 주제를 주로 다뤘는데, 올해부터는 총의치, 국소의치 등 보다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아우를 예정”이라며 “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달 8일 청담 GAO 세미나실에서 ‘YK Link System’ 세미나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YK Link System’은 ‘No Screw, No Cement but, Detachable Prostheses’의 콘셉트로 SCRP의 단점을 극복한 신개념 임플란트 보철 시스템이다. ‘YK Link System’은 스크루 없이 YK 어버트먼트와 결합되는 YK 링크(실린더)의 후크 구조에 의해 보철물이 쉽고 간편하게 탈부착되며 스크루 홀이 없어 심미적이다. 또한 치과기공소에서 지르코니아 크라운과 후크 구조의 YK 링크가 결합된 상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구강 내에서 시멘테이션 과정 없이 보철물을 바로 연결할 수 있다. 덕분에 잔여 접착제로 인한 임플란트 주위염 등 시술 후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내구성을 강화, 환자의 구강상태 변화나 저작 습관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일어나는 어버트먼트 풀림 및 파절, 뼈 손실 등 사후관리에 대한 편의성에도 중점을 둬 설계됐다. ‘YK Link System’은 싱글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이보클라가 지난달 14~15일 서울에서 개최된 BPS 인스트럭터 코스에서 5명의 새로운 한국 BPS 인스트럭터를 추가 인증했다. BPS 시스템은 기능과 심미 모두를 충족하는 이보클라의 생체기능적 보철 시스템으로, 꾸준한 과학적 검증을 통해 자리매김하면서 임상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보클라의 인터내셔널 인스트럭터인 Dr. Frank Zimmerling과 Mattheus Boxhoorn의 특별 방한으로 진행된 이번 코스는 이정진 교수(전북치대)와 강남길 실장(서울대치과기공실), 김현웅 소장(이미지치과기공소), 장일환 소장(ID치과기공소), 박중석 소장(덴쳐팩토리치과기공소)을 대상으로 실제 의치를 착용 중인 환자의 케이스 진단부터 △인상채득 △치아배열 △의치제작 등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짚었다. 이보클라 관계자는 “이미 국내서 확실한 입지를 다진 전문가들이 더 나은 임상을 위해 한 자리에 모여 국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익히는 고무적인 시간이었다”며 “국내 의치제작 수준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향해 더 빠르게 성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권긍록·노관태 교수(경희치대), 이훈재 원장(이다듬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는 지난달 27일 학술대회 기간 중 진행된 우수보철회원 입학식에 맞춰 온라인교육원(원장 김성균)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보철학회는 지난 2007년부터 온라인교육원을 운영해왔다. 이기선 정보통신이사와 허중보 연구이사는 “이번 리뉴얼은 반응형 웹서비스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PC는 물론 태블릿, 스마트폰 등 어떠한 모바일 기기에서도 접속 및 수강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에는 웹 브라우저에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도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아 접속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온라인교육원 김성균 원장은 “이번 리뉴얼 오픈을 시작으로 더욱 다양한 강의 콘텐츠를 준비중”이라면서 “보철학회 회원이면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보철학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65세 이상 원로회원과 군진회원에 대한 혜택을 비롯해 보철학회 회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철학회는 온라인교육원 홈페이지 리뉴얼 오픔을 기념해 지난달 5일부터 20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진백)가 지난달 2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2 디오나비 풀 아치 유저미팅’을 개최했다. 디오의 디지털 무치악 임플란트 솔루션 ‘디오나비 풀 아치’는 현재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무치악 환자를 위한 대표 솔루션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디오나비 풀 아치 유저미팅’은 ‘디오나비 풀 아치’를 사용 중인 유저들과 함께 임상케이스와 성공적인 치과 경영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저미팅은 ‘디오나비 풀 아치’ 솔루션으로 300 케이스 이상의 시술 경험이 있는 최강덕 원장(선한이웃치과)을 좌장으로 6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각 세션에는 신수정 원장(더조은치과), 황동현 원장(예일치과), 이장욱 원장(에투알드서울치과), 정유석 원장(디지털프라임치과), 최병호 원장(디지털월드치과) 등이 연자로 나서 ‘디오나비 풀 아치’ 임상 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들은 모두 ‘디오나비 풀 아치’의 유저로, 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유저 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그 과정에서 실제 환자들과의 상담사례를 소개하며, ‘디오나비 풀 아치’ 시술에 대한 무치악 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심준성·이하 보철학회) 제88회 학술대회가 지난달 26일과 27일 양일간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치과보철학, 변하지 않는 가치를 담다’를 대주제로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는 1,1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학술대회에 앞서 1주일간(20~27일) 보철학회 온라인교육원을 통해 사전강의와 한·중·일 인터내셔널 세션 강연 영상을 제공하며 학술대회의 주요 테마인 가철성 보철에 대한 이론적 접근을 충실히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그리고 보수교육 점수가 인정되는 현장 강연을 통해 보철 대가들의 임상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돼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채롭게 진행됐다. 보철학회는 “온라인과 대면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외 가철성 보철 분야 최고 권위자들과 검증된 유망주들이 총출동해 전통적인 내용부터 최신 디지털 치의학까지 망라해 기초, 실전, 관리에 이르기까지 짜임새 있게 진행됐다”고 밝혔다. 대전에서 열린 오프라인 대면 학술대회는 전공의 증례발표를 시작으로 고령화 시대에 발맞춘 노년 환자의 가철성 보철치료 세션, 전통적인 국소의치, 임플란트를 이용한 국소의치, 임플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