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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알렉스, 구강보건의 날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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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 구강보건의 날 부스 포토세션 진행

 

60년 역사의 세계 판매 1위 스위스 임플란트 전문기업 스트라우만코리아가 지난 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된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주최 서울시치과의사회)에 참가, 포토세션과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시민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스트라우만의 구강보건의 날 행사 참여는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인하정책과 궤를 같이 한다. 스트라우만 역시 기존 보다 적은 금액으로 식립이 가능해지는 만큼, 시민들에게 이를 적극 알려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계획이었다.

 

실제로 이날 스트라우만은 ‘비정상회담’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스위스 출신 방송인 알렉스 마추켈리(Alex Mazzucchelli)를 섭외, 시민들과 포토타임을 갖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알렉스 마추켈리는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를 적극 홍보했다. 특히 그의 등장에 시민들이 대거 몰리는 등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외에도 스트라우만은 자사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적극 홍보하기 위해 무선 선풍기 증정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오전부터 시작된 무선 선풍기 증정이벤트는 행사가 끝나기 전에 모두 동이 날 정도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스트라우만은 1954년 설립 이후 전 세계 임플란트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1위의 임플란트 전문 기업이다. 업계 최초로 10년 이상의 임플란트 안정성을 증명하는 장기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스트라우만의 ‘SLActive 표면 임플란트’가 당뇨 환자와 방사선 치료환자에서도 높은 안정성을 보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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