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SIDEX 2026에서 ‘AXEL × 토털솔루션 패키지’ SIDEX 현장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입은 가볍게! 진료는 프리미엄으로”를 콘셉트로,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과 치과 장비를 통합한 덴티스의 토털솔루션을 SIDEX 현장에서만 적용되는 특별 조건과 가격 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덴티스 부스에서는 AXEL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진료 환경 전반을 구성할 수 있는 솔루션 패키지가 제안된다. 임플란트 혜택과 장비 지원을 결합해 개원의의 도입 부담은 낮추고 진료 가치는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임플란트와 치과 장비를 동시에 제안할 수 있는 통합 포트폴리오는 덴티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되는 만큼, 이번 SIDEX 2026에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는 국내 치과의사 커뮤니티 덴트포토 선정 치과장비 부문 1위 수술용 무영등 ‘S300’, 2in1 진료등 ‘C600’, 세계 최초 포터블 골내 무통마취기 ‘DENOPS-i’, 임플란트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서울회(회장 김선경·이하 서울시치과위생사회)가 간담회를 갖고 양 단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단체는 치과계 인력 문제와 회원 활성화 방안, 학술·교육 분야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경력단절 치과위생사의 현장 복귀 문제와 관련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치과계 인력 안정과 현장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시치과위생사회는 임상 실무 중심 교육과 AI 관련 교육 등 치과위생사 역량 강화를 위해 힘을 쏟고 있으며, 경력단절 치과위생사의 현장 복귀 지원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지부 역시 치과위생사의 임상 복귀가 치과 현장 인력 안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양 단체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또 양 단체는 회원 활성화 역시 공통 과제로 보고, 서울시치과위생사회 정회원 확대와 서울지부 신규 회원 유입을 위한 다양한 운영 사례와 아이디어를 공유해 나가자는 의견도 나눴다. 서울시치과위생사회 김선경 회장은 “회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근로자를 채용하고 처음 맺는 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을 설정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수습 기간을 설정할 때에는 관련 문구를 신중하게 작성해야 하며, 수습 기간 중 근로관계를 종료하려는 경우 주의 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 추후 분쟁이나 불이익을 예방할 수 있다. 1. 수습(시용)계약 체결 시 주의 사항 실무에서는 ‘수습’과 ‘시용’의 단어를 혼용해 사용해도 문제는 없지만, 그 법적인 의미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수습은 단순 교육기간을 의미하고, 시용은 사업장에 근로자가 적합한지를 평가한 후 본 채용을 거절할 수 있는 권리을 유보하는 기간을 의미한다. 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을 두는 것은 이 본채용 거절권을 유보하는 시용기간을 두기 위함이다. 따라서 사업장이 의도하는 진정한 의미 즉 ‘시용’이라는 의미로 적용되기 위해서는 근로계약서에 수습(시용)기간을 설정할 때, ‘수습기간은 3개월로 한다’고 명시하면 이는 실질적으로 단순하게 교육기간을 의미한다고 해석 될 수 있다. 즉, 그 기간이 종료하면 당연하게 본 계약으로 넘어간다. 따라서 수습(시용)기간 뒤에 반드시 단서로 “수습기간 중 또는 수습기간 종료 시 평가를 거쳐 해당업무를 수행하기에 부적격하다고 평가되는 경우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미니쉬테크놀로지(이하 미니쉬)가 지난 5월 11일 미국 현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제18회 ‘미니쉬코스’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현지 시각)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비타 노스 아메리카 교육장에서 열렸다. 미국 치과의사 보수교육 점수가 부여되는 과정으로, 올해 두 번째 정규 코스로 개최됐다. 미니쉬코스는 생체모방이론(Biomimetic)을 기반으로 한 미니쉬 치료의 이론 교육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18회까지 누적 수료생은 446명이다. 이번 코스에는 보존치의학 분야의 권위자인 루벤 김(Reuben Kim) UCLA 치과대학 부학장이 전 일정을 함께했다. 루벤 킴 교수는 한미 치의학계의 가교 역할을 해왔으며, 최소 침습 보존 치료를 추구하는 미니쉬와 학문적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현지 미니쉬 프로바이더 원장들도 네트워킹 행사에 참석해 그동안 쌓아온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북미 프로바이더 치과는 미국 캘리포니아 8곳, 일리노이 1곳,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1곳 등 총 10곳이다. 5월 현재 전 세계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는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허영구·이하 치산협)가 지난 5월 7일 서울 중구 이프라자빌딩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함께 코러스메디(CHORUS-MEDE) 구강소화분과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코러스메디 구강소화분과는 구강소화 의료기기 관련 산업계와 식약처 간의 단일화된 소통 채널이다. 현재 치산협이 대표 간사기관을 맡고 있으며,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 보조 간사기관으로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식약처 및 식약품안전평가원 등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가 대거 참석했으며, 산업계에서는 스트라우만덴탈코리아를 포함해 12개 분과원사가 참석해 실무 현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의료기기 변경인증 시 문헌자료 및 동등성 자료 인정 범위 명확화 요청 △교정용 브라켓 식별점 성분표 제출 불필요 건의 △원재료 작성 가이드라인 개정 검토 △시험규격 기재 방식의 합리적 개선 △구강소화기기과 품목에 대한 생물학적 안전성 평가(BER) 적용 사례 공유 요청 등이 주 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실무에서 겪고 있는 행정적 절차와 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그래피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6에 참가, 3D프린팅 소재 기반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그래피는 이번 SIDEX 2026에서 직접 3D프린팅 소재를 중심으로 한 보철 분야와 형상기억 교정장치(Shape Memory Aligner, 이하 SMA) 기반 디지털 교정의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특히 소재, 장비, 디지털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기반으로 실제 치과 환경에서의 적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강조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해 치과 내 디지털 솔루션 도입 장벽을 낮출 예정이다. 보철 패키지는 소재별 소비자가 기준 약 10~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3D프린터와 소재를 결합한 패키지를 통해 실제 인하우스 디지털 덴티스트리 구축 방향도 함께 제안한다. 또한 보철 분야 외에도 SMA 신규 도입 치과를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패키지를 운영해 초기 도입 부담을 완화하고 디지털 교정 솔루션 확산을 강화한다. 전시기간 동안 그래피는 저명한 연자들을 초빙해 임상 경험 기반의 부스 강연을 개최한다. 5월 30
訃 告 서울시치과의사회 이재순 사무국장의 빙모인 김경옥 님께서 향년 96세를 일기로 2026년 5월 22일 소천하셨다는 안타까운 부고를 전합니다.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 빈소 : 쉴낙원 김포장례식장 2호실(2층) - 경기 김포시 승가로58번길 7 ■ 발인 : 2026년 05월 24일 오전 08시 ■ 장지 : 인천가족공원 ■ 마음 전하실 곳 : 하나은행 058-18-55954-4(예금주 : 이재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트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 SIDEX 2026에 참가해 최신 구강스캐너와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메디트의 SIDEX 부스는 Hall D-205에 마련된다. 메디트는 이번 전시에서 최신 제품인 ‘MEDIT i900 Mobility(i900M)’를 중심으로 모바일 기반 구강스캔 워크플로우를 소개한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i900M과 iPad를 활용한 스캔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임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디지털 진료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 기간 중 현장 프로모션과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i900M은 iPad 기반 스캔 경험을 앞세운 메디트의 최신 구강스캐너로, 진료실 내 이동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디트는 이를 통해 체어사이드 상담, 멀티체어 진료 등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보다 유연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메디트 관계자는 “SIDEX 2026은 국내 임상가들에게 메디트의 최신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자리”라며 “i900M을 통해 진료실 환경에 최적화된 모바일 스캔 경험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제15차 아시아영상치의학회(회장 박인우·이하 ACOMFR) 및 제58차 대한영상치의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ST Center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2010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후 16년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린 아시아영상치의학회라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Imaging Science: Leading Innovation in Dentistry’를 주제로 펼쳐진 이번 학술대회에는 31개국 374명의 국내외 회원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22명의 초청연자, 16명의 좌장으로 학술대회가 진행된 가운데, 최신 영상과학과 인공지능, 정밀진단, multimodality imaging 등 영상치의학 분야의 최신 지견을 살펴보는 시간이 됐다. 심도깊은 강연과 활발한 토론으로 학술대회의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구연발표에 42명, e-Poster에 124명이 참여해 Artificial intelligence, Imaging diagnosis/anatomy, Imaging modality/physics, Radiation biology/protection 등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수원시치과의사회(회장 박용규·이하 수원분회)가 한가족센터를 책임질 센터장으로 민봉기 前 회장을 임명하고, 활발한 대내외 활동을 예고했다. 수원분회는 지난 5월 11일 경기도치과의사회관 중회의실에서 한가족센터 센터장 임명식을 개최했다. 2023년 개소 이후 첫 센터장 임명이다. 민봉기 센터장은 지난 2년간 수원분회 회장을 역임하며, 지역 구강보건 향상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임명 다음 날인 12일에는 보건의 날 기념 도지사 표창도 수상했다. 민 센터장은 “한가족센터장 임명과 함께 도지사 표창까지 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한가족센터가 지역사회와의 소통, 봉사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가족센터는 수원분회가 봉사, 학술, 회원 복지 등의 기능을 겸비한 다목적 공간으로, 지난 2023년 경기지부회관 2층에 위치한 한가족치과진료소를 리모델링해 개소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각종 세미나와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공간이다. 특히 한가족센터 진료소에서는 관내 아동양육시설 ‘꿈을키우는집’ 아동 대상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불소도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최근 튀르키예 이스탄불과 몰타에서 글로벌 학술 포럼을 연이어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임상 적용 중심의 강연과 핸즈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유럽 및 지중해권 치과의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bright implant를 활용한 최소침습 접근과 bright CT를 활용한 디지털 기반 진단·식립 프로토콜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먼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Istanbul Forum 2026’에는 스위스 취리히대의 다니엘 토마 교수, 스페인 UIC 바르셀로나의 조르디 까바예 교수, 서울치대 조영단 교수, 덴티움치과 정성민 원장 등이 연자로 참여했다. 포럼에서는 Facial-driven approach 기반 디지털 치료계획, 치과용 CT를 활용한 진단 전략, bright implant를 이용한 최소침습 식립, 상악동 증강술 및 GBR 프로토콜 등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bright Implant와 DASK Simple을 활용한 sinus approach와 협소 치조골 증례 대응 전략에 참가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핸즈온 세션은 Narrow ridge treatment, Immediate loadin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신동열·이하 서울지부)가 지난 5월 14일 SIDEX 2026 고문단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최남섭·정철민·권태호·강현구 등 전임회장과 나성식 고문이 참여했다. 서울지부에서는 신동열 회장과 함동선 조직위원장, 심동욱·김응호·김중민·조은영 부회장, 양준집 총무이사, 김진홍 SIDEX조직위원회 부위원장, 강호덕 사무총장, 최성호 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강호덕 사무총장의 SIDEX 2026 준비사항 보고로 시작됐다. 강호덕 사무총장은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프로그램 구성 및 등록인원과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의 부스 유치 현황, 그리고 SIDEX 2026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상세히 소개했다. 최남섭 고문은 “새 집행부가 출범한지 얼마되지 않아 SIDEX를 바로 개최하게 되는데 집행부 구성원 모두가 SIDEX에 대한 충분한 경험을 갖추고 있는 만큼,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격려했다. 그러면서 SIDEX에 대한 결산이 모두 마무리되고 난 뒤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회원들의 알권리를 충분히 보장해 달라는 제안을 했다. 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이하 메가젠)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6를 통해 메가젠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대거 공개한다. 메가젠은 ‘OUR WAY LEADS TO A NEW STANDARD’를 슬로건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가능한 임플란트 솔루션과 실제 개원가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디지털 풀마우스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메가젠은 어떤 Bone Condition에서도 Immediate Placement & Loading이 가능한 ‘Accelerated Loading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메가젠은 기존 대비 2배 강한 강도를 구현한 ‘BlueDiamond’와 전치부의 극한 난이도를 쉽게 해결하는 ‘ARi’, 복잡한 Bone Defect를 심플하게 해결하는 ‘BD Cuff 시스템’ 등 보다 빠르고 예측 가능한 즉시 식립·로딩 프로토콜로 차별화된 임플란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이번 SIDEX 2026에서는 구치부 발치와 즉시식립의 패러다임을 바꿀 ‘Molar Immediate 솔루션’을 선보인다. 메가젠 박광범 대표(대구미르치과병원장)가 제안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올해로 창단 44주년을 맞이한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야구동아리 DENBA의 선후배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전국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연합축제(이하전치제) 야구대회 우승의 기쁨까지 더해졌다. 서울치대 야구부 DENBA는 지난 5월 16일 서울대학교 야구장에서 ‘DENBA 44주년 OB·YB전 및 스승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OB와 YB 멤버 약 70명이 참석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1982년 창단 당시 초대 지도교수였던 정성창 명예교수에게는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1982년 창단된 DENBA는 현재 35명의 부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치제 야구대회 우승을 기념해 제작한 단체 티셔츠를 모두 함께 착용해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야구 이야기뿐 아니라 학교생활과 진로에 대한 조언을 나누며 선후배 간 유대를 더욱 돈독히 했다. 이어 진행된 OB·YB 친선경기에서는 OB팀이 7대5로 승리를 거뒀다. 허용호 주장(본과 3학년)은 “전치제우승은 진정으로 하나된 팀으로 만들어낸 성과”라며 “선배들에게 받은 도움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 고 말했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기지부 회원과 가족들이 화창한 봄날을 만끽하며,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이하 경기지부) 회원 친선 가족체전이 지난 5월 17일 과천관문체육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5회를 맞은 가족체전에는 700여명의 회원과 회원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명랑운동회와 어린이 댄스경연대회, 맥주 빨리 마시기, 에어바운스 등 기존에 인기 있던 프로그램을 비롯해 테라리움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미니 게임존, 먹거리 및 푸드트럭 등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커피와 팥빙수를 준비한 푸드트럭과 비석치기, 축구공 넣기를 할 수 있는 미니 게임존의 인기가 높았다. 경품행사도 풍성하게 진행됐다. 얼리버드 이벤트와 폐회식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팟, 아이폰, 커피머신, 스탠바이미, 백화점상품권, 갤럭시 버즈, 골프백 세트 등을 두고 경품추첨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참가 기념품으로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현장에서는 분회장협의회도 진행됐다. 경기지부 발전과 회원을 위한 회무에 힘을 모아야 하는 경기지부 36대 집행부와 분회장들이 상호 소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