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흐림동두천 -15.2℃
  • 맑음강릉 -9.3℃
  • 맑음서울 -13.1℃
  • 맑음대전 -12.0℃
  • 맑음대구 -8.4℃
  • 맑음울산 -8.2℃
  • 맑음광주 -7.7℃
  • 맑음부산 -6.9℃
  • 흐림고창 -9.0℃
  • 제주 1.1℃
  • 맑음강화 -12.8℃
  • 맑음보은 -14.0℃
  • 맑음금산 -12.3℃
  • 흐림강진군 -6.1℃
  • 맑음경주시 -8.7℃
  • -거제 -5.2℃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어제는 유니트체어... 오늘 경품 ‘대상’은 누구의 손에?

URL복사

토요일 박정태 원장 대상... 오늘(29일)은 6시 오디토리움 경품 추첨

 

[치과신문_이백현 기자 bh@sda.or.kr] 어제(28일) 진행된 SIDEX 2022 경품 추첨 행사에서, 구름같이 참관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푸짐한 경품의 주인공이 정해졌다.

 

SIDEX 2022 C홀과 D홀 사이에 위치한 스윙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어제 경품 추첨 행사에서는 660만 상당의 유니트체어 bright Alone(대상)을 비롯해 △1등 세라젬 마스터 V6(490만원) △2등 TRAUS SIP20 임플란트엔진(330만원) △3등 골드(200만원) △4등 삼성로봇청소기(160만원) 등 약 4,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참관객들의 손에 돌아갔다. 추첨 방식은 과거 코로나19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것을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만큼 현장추첨으로 정상화했다.

 

첫날 경품추첨 대상인 유니트체어 bright Alone의 행운은 박정태 원장의 손에 돌아갔다. 이외에도 △1등 강경구 △2등 이현화 △3등 김재한 등 총 138명이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그리고 오늘(29일)은 오후 6시 오디토리움에서 더욱 풍성한 경품이 쏟아진다. 810만원 상당의 비다프렌드 안마의자 더파라오S(대상)를 비롯해 △EZ Sensor R(660만원) △핸드피스멸균기(352만원) △EQ-V 근관충전기(280만원) △골드(200만원) △백화점상품권(200만원) 등 5,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대박’ 경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로 보다 열띤 호응이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경품응모함은 전시장 C2, D2, 컨퍼런스룸 E 앞 안내데스크에 마련돼 있으며, 모바일상품권 100명을 제외한 모든 당첨자는 추첨현장 참석자만을 대상으로 한다. 

 

 

관련기사

더보기
26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중앙은행은 왜 금을 선택하고 있는가-금리 사이클과 수급 구조로 본 금 가격 흐름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눈에 띄는 변화 중 하나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 매입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히 금 가격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외환보유 전략의 전제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동안 중앙은행은 달러 자산과 국채를 중심으로 외환보유고를 운용해 왔지만, 최근에는 금을 외환보유 자산의 한 축으로 재배치하며 포트폴리오 구성을 조정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기적인 투자 판단이라기보다, 금리 환경 변화와 통화 신뢰에 대한 구조적 대응으로 볼 수 있다. 중앙은행의 금 순매입은 2023년을 기점으로 본격화됐고, 2025년에도 이러한 흐름은 이어졌다. 일부 대형 국가의 매입 속도는 이전보다 완만해졌지만, 폴란드·카자흐스탄·브라질·터키 등 여러 국가들이 금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며 전체 수요를 지탱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목할 점은 매입 규모 자체보다, 외환보유고 내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중을 어디까지 끌어올리고 있는가다. 금을 단순한 보조자산이 아니라 환율 안정과 대외 신뢰를 뒷받침하는 축으로 재배치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수치를 통해 보면 중앙은행들의 전략 차이는 더욱 분명해진다. 2025년 11월 30일 기준,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