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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goods & Hot products in SIDEX 2016] 지씨코리아

럭키백 등 인기 이벤트, 올해도 계속

지씨코리아 ‘신의 손을 찾아라’ 행사도 인기

부스번호 C-209, C-301

지씨코리아(이하 GC)가 오는 4월 15일부터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16에서 올해도 다양한 이벤트와 제품들로 관람객의 만족도를 한껏 높일 것으로 보인다.

 

올해도 즐거운 이벤트 가득

올해도 ‘럭키백을 잡아라!’ 이벤트는 계속된다. 10만원으로 최고 10배 이상의 행운을 잡을 수도 있는 럭키백 이벤트는 지난 2013년부터 매번 준비된 제품이 완판돼 SIDEX에서 이 이벤트에 참여하기를 기다리는 마니아가 생길 정도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GC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욱 다양한 제품이 럭키백 안에 숨어있다”며 “모든 참가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실속있는 ‘럭키백’을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럭키백 이벤트는 GC Green society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GC의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 중 하나는 바로 ‘신의 손을 찾아라!’일 것. 올해로 7회째 진행되는 ‘신의 손’ 이벤트는 제시된 무게를 GC 인상재로 정확하게 계량해 내는 것으로 신의 손이 되기 위해 연습까지 한다는 스탭이 있을 정도로 인기 이벤트다.

 

간단한 제품 설명회를 듣고, GC 예방제품을 받을 수 있는 예방제품 미니 세미나는올해도 이어간다. 올해는 ‘GC 제품을 활용한 구강위생용품 처방’을 주제로 미니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미니 세미나 참가자는 GC 예방제품도 받고, 포춘 쿠키 뽑기 이벤트로 외식상품권 당첨의 기회도 제공된다.

 

 

나노필러 기술 채용 ‘MI GRACEFIL’

GC는 올해 SIDEX 2016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나노 필러의 packable resin인 ‘MI GRACEFIL’과 Universal bond인 ‘G-Premio BOND’는 관람객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MI GRACEFIL은 ‘자연치와 같은 수복’을 모토로, GC의 독자적 기술인 나노필러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개발된 제품이다. GC 측은 “지금까지 흔히 볼 수 없었던 활택성과 내마모성, 고강도의 수복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GC의 ‘나노필러 테크놀로지’는 나노 사이즈의 무기 필러에 대한 특수표면처리와 고밀도균일분산기술로 자연치처럼 계속 빛날 수 있는 면성상과 장기적으로 심미성을 유지하는 강도와 내마모성을 실현할 수 있게 했다.

 

이 같은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생각한 대로 부형을 할 수 있는 페이스트 타입의 MI GRACEFIL을 개발한 것. 자연치의 색조를 재현하는 풍부한 컬러 베리에이션으로 소아부터 고령자는 물론, 변색 치아부터 화이트닝 치아까지 폭넓은 증례에 적용할 수 있다.

 

나노필러를 채용한 MI GRACEFIL은 연마가 쉽고 단시간에 활택한 레진 면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칫솔질로 인해 수복물이 마모가 된다고 해도 표층에 나오는 필러가 나노 사이즈이기 때문에 광택을 유지할 수 있다.

 

MI GRACEFIL는 광택을 스스로 만들어 내는 ‘셀프 샤이닝’ 효과가 뛰어나다. 연마를 할 수 없는 부위에도 매일 하는 칫솔질로 컴포짓 레진 자체가 광택을 내는 ‘셀프 샤이닝’ 효과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구치용 컴포짓 레진을 뛰어 넘는 높은 강도와 탁월한 내마모성은 MI GRACEFIL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MI 필링 시리즈는 나노 필러에 특수표면처리를 함으로써 고밀도 균일분산을 구현했으며, 기존의 구치용 콤포지트 레진과 비교해 높은 강도와 뛰어난 내마모성을 발휘한다.

 

또한 MI GRACEFIL은 높은 X선 조영성을 갖추고 있다. MI GRACEFIL은 바륨글래스필러를 배합함으로써 높은 X선 조영성을 구현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도포 후 대기 시간 0초, ‘G-Premio BOND’

GC가 이번에 선보일 또 다른 신제품은 ‘G-Premio BOND’로, 이 본딩제는 도포 후 대기시간이 ‘0초’라는 획기적인 체어타임 줄이기를 구현했다. GC 관계자는 “도포 후 대기시간이 없어 시술의 간편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며 “본딩제 도포 후 기다리지 않고 건조와 광조사를 신속하게 처리해 특히 타액이 많은 하악구치부와 소아, 고령자의 증례 등에도 스트레스 없이 컴포짓 레진 수복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Premio BOND의 적용과정을 보면 먼저 와동형성 후 G-Premio Bond로 도포한 다음, 건조시킨 와동 전체에 다시 G-Premio BOND로 도포를 한다. 이 때 도포 후 대기시간 0초. 강압 에어로 약 5초간 건조시키고, 광조사(5초) 한다. G-Light PrimerⅡ Plus로 약 5초간 광조사해 경화시키고, CR충전 및 광 조사 후 형태수정 및 연마 과정을 거친다.

 

G-Premio BOND는 다양한 증례에 적용할 수 있는 ‘Multi Use’ 본딩 제품이다. 컴포짓 레진 수복뿐만 아니라 각양각색 보철물의 구강 내 리페어, 노출된 상아세관을 확실하게 봉쇄함으로써 지각과민억제 등 본딩제로서의 임상용도가 매우 넓어졌다.

 

특히 5㎛이하의 본딩 층을 형성해 심미성 면에서도 매우 효과적이다. 얇은 본딩 층으로 치질과의 강고한 접착력을 실현해 심미성이 뛰어난 치료를 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문의 : 080-313-7979

 

신종학 기자 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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