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0 (월)

  • 맑음동두천 14.0℃
  • 맑음강릉 22.2℃
  • 맑음서울 15.9℃
  • 맑음대전 16.1℃
  • 맑음대구 15.5℃
  • 맑음울산 14.4℃
  • 맑음광주 16.1℃
  • 구름많음부산 16.4℃
  • 맑음고창 13.3℃
  • 맑음제주 16.3℃
  • 맑음강화 11.5℃
  • 맑음보은 11.6℃
  • 맑음금산 16.0℃
  • 맑음강진군 13.9℃
  • 맑음경주시 12.4℃
  • 구름많음거제 14.5℃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New goods & Hot products in SIDEX 2016] 프로덴티

URL복사

프로덴티, 패키지 구입 시 치과용 소모품 무료증정

목부러짐  현상 개선한 ‘카바이드 버’ 출시

부스번호 D-935

 

다양한 치과재료를 취급하고 있는 프로덴티(대표 황영호)는 이번 SIDEX 2016을 통해 다양한 버를 선보인다. ‘프리마 클래식 특수 버’와 ‘프리마 클래식 카바이드 버’ 등 임상환경에 최적화된 특수 목적의 다양한 버를 출시한다. 특히 패키지 구매 시 푸짐한 증정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덴티가 선보일 특수버는 △Endo-Z 버 △메탈커팅 버 △서지컬 버 △콤포지트 피니싱 버 △롱생크 버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Endo-Z 버’는 팁 부분에 블레이드가 없어 안정하게 치수강 개방에 사용할 수 있으며, 툭툭 튀는 느낌 없이 부드럽게 삭제되는 게 특징이다.

 

‘메탈커팅 버’는 아말감, 귀금속, 비귀금속, SEMI 등의 보철물을 빠르고 부드럽게 제거할 수 있으며, 멀티 크로스 컷 디자인으로 삭제력이 탁월하다. 또한 일체형 구조로 접착부위의 파절 및 부식의 우려가 없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핸드피스에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고도 진동 없이 안정감 있는 삭제가 가능하다. 이상의 제품은 각각 4만9,000원에 판매되며, 종류에 관계없이 다섯 개를 구입할 경우 16만7,000원 상당의 증정품(메디콤 프리미어 마스크 10통, 보스클린 핸드피스 오일 2통, 덴버 멀티브러시 1통)을 제공한다.

 

‘프리마 클래식 카바이드 버’는 목부러짐 등 기존 제품의 단점을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소재부터 남다르다. 원자재 가격이 월등히 높은 카바이드를 사용, 내구성을 높였다. 특히 통 카이바드로 제작해 기존 2피스 구성의 버에 비해 목부러짐 등의 부작용을 현저히 낮춘 게 특징이다.

 

‘프리마 클래식 카비아드 버’ 10팩 구입 시에는 18만2,000원 상당의 증정품(메디콤 프리미어 마스크 10통, 보스클린 핸드피스 오일 2통, 덴버 브러시 싱글테이크)이 제공된다. 프로덴티 관계자는 “상품성을 월등히 개선한 다양한 버를 대량으로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구입 시 치과에서 사용되는 소모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02-365-0750

 

전영선 기자 ys@sda.or.kr

관련기사

더보기
58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계룡시 교사 흉기 피습사건’의 시사성
율곡 이이는 격몽요결에서 천하에 세 가지 두려워해야 할 것이 있으니, 첫째는 하늘이요, 둘째는 스승이요, 셋째는 부모라 하였다. 하늘·부모·스승을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이 학문의 시작이라 하였다. 여기서 두려움이란 공포의 대상으로 삼으라는 뜻이 아니다. 두려워할 만큼 소중하고 존귀한 영향을 지닌 존재란 뜻으로 경외심의 표현이었다. 최근 교육 현실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이야기다. 계룡시에서 고3 학생에게 교사가 흉기로 찔린 사건이 발생했다. 물론 학생의 정신적인 문제는 검토되지 않아 교권문제인지 학생 정신문제인지 알 수 없다. 다만 경기도 광주 중학교에서 여교사가 체육 수업 도중 남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응급실로 간 사건을 보면 현재 우리 교육 현실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수백 년을 이어온,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았던 전통적 교육관은 소멸됐다. 스승의 권위는 사라지고 직업만 남았다. 교사가 존경은 고사하고 안전을 걱정해야 하는 사회가 됐다. 교총(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통계에 따르면 교원에 대한 상해·폭행 건수는 2020년 113건에서 2025년 504건으로 늘었다. 수업일 기준 하루 4명의 교사가 폭행에 노출되고 있는 셈이다.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

재테크

더보기

지정학 리스크 완화 속 미국 증시 반등과 자산배분 전략

최근 글로벌 주식시장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이후 크게 반등하고 있다. 원유, 천연가스 등 에너지 생산과 교역의 충격은 아직 가시지 않고 있으며, 그에 따라 물가 지수 등 주요 경제 지표에서는 인플레이션 영향이 다시 확인되고 있다. 또한 경기 둔화 신호와 통화 정책 불확실성이 동시에 누적되고 있다. 주식시장은 낙관과 경계 사이에서 이란 전쟁의 충격에서 벗어나며 중요한 분기점에 근접해 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S&P500 지수의 가격 구조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단기간에 강한 반등이 나타났지만, 2026년 1월 28일 이후의 추세적 저항 구간을 완전히 돌파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위치다. 주가는 회복되었지만 추세 돌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현재 흐름이 상승 추세로의 전환인지, 기존 하락 흐름 내 기술적 반등인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해석이 엇갈리는 구간이다. S&P500 지수는 2026년 1월 28일 고점 이후 하락 추세를 형성하며, 3월 마지막 주에는 상승세 유지에 중요한 조건이었던 200 EMA마저 확정적으로 이탈했다. 3월 30일 전쟁 위험의 피크와 함께 고점 대비 약 10% 하락했으나, 3월 31일부터 휴전에 대한 기대가 선반영되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