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원대학교치과병원(원장 조경모·이하 강원대치과병원)이 사단법인 강릉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길영)와 함께 ‘사랑의 쌀 기탁식’를 가졌다. 강원대치과병원은 제11대 조경모 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각계에서 보내온 ‘사랑의 쌀’을 지역 사회에 기부했다. 청렴하고 검소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일회성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는 방식으로 진행했고 총 1,390㎏의 쌀이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강릉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영동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된다. 강원대치과병원 조경모 원장은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며 지역 사회와 온정을 나눌 수 있는 쌀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강원권 거점 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전남대학교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고정태·이하 전남대치전원)이 구강검진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대치전원은 지난 5월 14일, 전남대 용봉캠퍼스 후문 일대에서 ‘제43회 치과알림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을 목표로 진행된 올해 행사는 수많은 시민의 참여 속에 진행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전남대치전원 본과 3학년 재학생을 중심으로, 전남대치과병원 전공의들이 함께 무료 구강검진과 치과 상담을 제공했다. 현장에는 총 9개 부스가 운영됐다. 구강건강관리 다짐 프로그램을 비롯해 △구강 내 미생물 관찰 △무료 구강검진 및 진료 △TBI를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 △레진 광중합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 △시민 참여형 미니게임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시민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Q-ray 장비를 활용해 우식 여부를 확인하고 구강건강 간이 키트를 통해 세균 상태를 확인하는 체험 등이 진행됐으며, 구강상식 퀴즈 등 참여형 콘텐츠가 호응을 이끌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지난 2023년 5월 31일부로 의료폐기물 시행규칙이 개정, 평생 한 번 교육에서 3년마다 재교육으로 변경됐다. 개정 이후 3년이 지난 현재, 의료기관에서는 관련 재교육 여부를 확인해 미이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기존 의료폐기물 배출자 교육수료자는 반드시 재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를 어길 시 관할 기관으로부터 과태료 100만원 처분을 받을 수 있어 더욱 주의를 요한다. 이에 병·의원 등 의료기관은 5월을 기준으로 원장 또는 의료폐기물 담당자의 교육 이수 여부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의료폐기물 배출자 교육은 한국환경보전원, 한국폐기물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수의사회 등을 통해 이수할 수 있으며, 관련 안내에 따라 수료증은 출력해 보관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는 지난 2024년 환경부가 인정하는 의료폐기물 교육기관으로 등록이 완료된 상태로, 치협 회원들은 보수교육센터를 통해 무료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한국폐기물협회 또는 한국환경보전원에서 6시간 교육에 소정의 비용이 발생하는데, 회원의 의무를 다한 치협 회원은 무료로 4시간 만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 이하 건보공단)이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 국민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민위원으로 선발되면 직접 회의에 참여해 건강보험제도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이 다섯 번째 기수다. 건강보험제도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적의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기준에 따라 무작위 추첨해 최종 120명을 선발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3년이다. 신청은 건보공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하고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24일까지며, 결과는 7월 6일 발표된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연세대학교치과대학동문회(회장 윤홍철·이하 연세치대동문회)가 지난 5월 20일 모교에서 졸업을 앞둔 본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재학생 대다수가 참석하며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권혁준, 이수형, 우건철, 김영경 동문이 연자로 나서 △일반의의 길 △전문의의 길 △창업의 길 △인수개원의 길 등 다양한 진로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통찰을 공유했다. 특히 선배들의 현실적이고 진정성 있는 조언은 학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연세치대동문회는 간담회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행사 전 재학생 대상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주요 관심사를 미리 파악하고, 연자들과 공유해 강연의 밀도와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관계자에 따르면, 학생들은 강연 내내 진지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임했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진로에 대한 고민을 자유롭게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간담회에서 연세치대동문회 이경선 부회장은 “급변하는 개원 환경과 임상 트렌드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며 “이번 간담회가 예비 치과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북대학교치과대학 이규복 교수 연구팀이 안과 분야에서 활용되던 광단층촬영(OCT) 기술을 치과 진료에 접목하는 데 성공,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치과용 OCT 기술의 초정밀성을 확보하고, 실제 임상시험에서 안정적인 사용성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 예후를 제공할 수 있는 임상적 기반을 마련하고, 디지털 치의학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이규복 교수는 “OCT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단계에서 진일보해 최근 임상시험을 통해 안정적인 사용성을 입증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글로벌 안광학 전문 기업인 ㈜휴비츠가 주도해 본격적인 상용화를 목전에 두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기술적 진전과 상용화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적 성과가 튼튼하게 뒷받침됐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이규복 교수가 교신저자로, 손큰바다 연구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기존 구강 스캐너로는 명확히 식별하기 어려웠던 ‘크라운 수복물의 치은연하 변연’을 OCT 기술로 검출해 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과는 치의학 분야 최상위 저널인 ‘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의료기관을 운영하는 의료법인을 중소기업에 포함하는 법안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의료기관 운영 의료법인도 중소기업의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최근 전체회의를 열고 의료법인을 중소기업 범위에 포함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갑)과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이 각각 대표 발의한 법안을 통합·조정한 대안으로, 최종 통과까지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사와 국회 본회의 의결만을 남겨두고 있다. 현행법상 의료기관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는 일정 매출을 충족하면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의료법인은 의료법상 비영리법인으로 분류돼 중소기업 정책 대상에서 제외됐다. 개정안은 이 같은 차별을 바로 잡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의료법인의 자금 조달 등에서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중소기업 지위를 얻게 되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의 정책자금과 저리 대출,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의료 인력난과 경영 악화 등으로 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의사 4명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6·3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4년 전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보다 2명 적은 숫자다.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최종 등록한 치과의사 출신 후보는 김영환, 김찬진, 김왕근, 양혜령 후보 등 총 4명이다. 선거별로는 광역단체장 1명, 기초단체장 2명, 시의원 1명이며, 소속정당별로는 국민의힘 3명, 조국혁신당 1명이었다. 먼저 광역단체장 선거에는 김영환 후보(국민의힘)가 충북도지사 재선을 노린다. 김영환 후보는 국민의힘 후보가 되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공천배제 됐지만, 이후 제기한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경선을 치를 수 있게 됐다. 경선에서 윤갑근 예비후보를 꺾고 충북도지사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김영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맞붙는다.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2명의 치과의사가 나선다. 현재 인천 동구청장을 맡고 있는 김찬진 후보(국민의힘)가 이번에는 인천 제물포구청장으로 재선에 도전한다. 인천 동구 11개동 전체와 영종도를 제외한 중구 내륙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예선혜·이하 경북지부) ‘2026 춘계학술대회 및 제41회 가족동반 회원친목대회’가 지난 5월 16~17일 경주 The-K호텔에서 개최됐다. 경북지부 회원들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기도 한 이번 행사에는 480여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회원 니즈에 맞춘 풍성한 학술강연을 비롯해 50여 업체의 다양한 이벤트로 채워진 기자재전시회,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됐다. 가족동반 관광 프로그램인 ‘플래시백 계림’에는 40여명이 동행했고, 17일 오전 7시에 열린 ‘춘계 보문RUN’에는 50여명이 함께 보문호수 둘레길 7㎞를 달렸다. 학술프로그램도 호응이 높았다. 학술대회 첫날에는 △자주 의뢰되는 골병소의 진단과 치료(최소영 교수·경북치대 구강악안면외과)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 및 치료 전략(김용건 교수·경북치대 치주과) 강연을 비롯해 이근용 원장(울산참치과), 이용권 원장(서울좋은치과병원)이 강연에 나섰다. 둘째 날에는 박정원 교수(연세치대 보존과)의 ‘최소 침습 전치부 레진수복의 심미성과 장기적 안정성을 위한 고려사항’,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의 ‘0.1㎜의 차이 :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전라남도치과의사회(회장 이계형· 이하 전남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본부장 이영희)가 올바른 의료환경 조성과 건강보험 제도 안내를 위한 ‘이(齒)로운 동행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의료기관의 건강보험청구 관련 이해를 돕고 제도 안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난4월 2일부터 목포, 고흥, 여수, 순천, 화순 등 전남지역 치과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기관 불법 개설(사무장병원) 동향 및 폐해, 요양급여비용 청구·지급절차, ‘요양기관 정보마당’ 활용 방법, 치과 분야 다빈도 청구오류 사례, ‘건강보험 25시’ 앱 활용법 등을 안내했다. 전남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 지속 방문 등을 통해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해 11월 의료기관 불법 개설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체결하고 건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1주년 기념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23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전역에서 개최된다.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는 국내 치과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역대 최고 수준의 국제종합학술대회와 볼거리가 풍성한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SIDEX 2026를 더욱 편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명찰수령부터 경품추첨까지 꼭 챙겨야 할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학술대회 사전등록자 명찰수령 ●5월 30일(토), 31일(일) 오전 8시 알림톡(카카오톡)으로 명찰 발급용 QR코드 수신 ●코엑스 2층 더플라츠에 있는 등록데스크 및 키오스크에서 QR코드 스캔 후 명찰수령 ●명찰수령 후 ‘스마트 SIDEX’ 접속 가능한 알림톡 수신 ●‘스마트 SIDEX’를 통해 더플라츠에서 기념품·상품권(백화점·전시장) 수령 및 주차권 구입 가능 전시초청장 신청자 명찰수령 ●5월 29일(금) 알림톡으로 명찰 발급용 QR 코드 수신 ●홀 D1 앞에 있는 등록데스크 및 키오스크에서 QR코드 스캔 후 명찰수령 ●치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의학회(회장 이부규·이하 치의학회) 제9대 집행부가 힘차게 출발했다. 5월 1일자로 새로운 임기에 돌입한 신임 집행부는 신·구 집행부 상견례를 갖고,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임기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권긍록 前 회장과 이부규 신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진이 참석, 회무 연속성을 위한 업무 인수인계와 더불어 앞으로의 포부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이부규 회장은 “회원학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학회의 학술적 위상을 높이겠다”면서 “국내 치의학의 발전과 국제 교류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치의학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면서도 “치의학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조수현·이하 부산지부)가 지난 5월 17일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제23회 자선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영남 5개 지부 임원과 유관단체 대표, 치과업체 대표 및 회원들이 참석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대회는 개인전과 구·군 치과의사회 대항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그 결과 개인전 우승은 윤상훈 회원이, 구·군 치과의사회 대항전 우승은 해운대구가 차지했다. 특히 이번 자선골프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련된 멀리건 판매 수익금에 더해 조수현 회장이 회장배 골프대회의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하고자 버디 1개당 1만원씩 특별 후원금을 보태 기부금이 조성됐다. 마련된 성금은 전액 (사)부산시치과의사회 나눔봉사단에 전달됐다. 나눔봉사단은 부산지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하는 치과진료 봉사단체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치과 진료 봉사와 구강보건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 또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치과 진료 지원사업 등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조수현 회장은 “제32대 집행부 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여성치과의사회(회장 김수진·이하 대여치)가 올해 주요 사업과 조직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여치는 지난 5월 16~17일 신흥 양지연수원 연송캠퍼스에서 임원연수회 및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수진 회장을 비롯해 손미경 수석부회장, 신영주 감사, 곽정민 미래조직발전위원장, 박지연 인권센터장, 장연화 자문교수, 각 지부장과 임직원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첫날 열린 이사회에서는 미래조직발전위원회와 학생기자 운영위원회 신설 및 운영, 각 위원회 위원장 선임, 회계규정 개정과 지부 회칙 제정, 학술대회 관련 규정 제정 등의 안건이 논의·의결됐다. 이와 함께 멘토멘티 만남의 날 준비위원회 구성, 2026년 상임이사회 일정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으며, 각 부서와 지부 활동 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이튿날에는 ‘여성인재 아카데미 파일럿 실증연구’를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렸다. 곽정민 위원장은 ‘대한여성치과의사회의 성평등 정책 관련 발자취’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박지연 인권센터장은 ‘함께하는 미래, 여성치과의사 리더십의 가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김수진 회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