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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2025 프리뷰] 제작부터 유지관리까지 총의치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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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태 교수(경희치대)·이정진 교수(전북치대)·이소현 교수(부산치대)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 - 총의치

총의치 ABCD - All of Complete Denture

6월 1일(일) 14:00~17:00 / 307호(308호 중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 2025 국제종합학술대회에서는 총의치에 대한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가 진행된다. ‘총의치 ABCD - All of Complete Denture’를 주제로 총의치에 대한 궁금증을 완벽히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원데이 마스터 클래스는 특정 술식을 익히기 위해 찾는 연구그룹이나 업체의 원데이 코스에서 착안됐다. 별도의 비용이나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SIDEX를 방문한 김에 술식을 배워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지난 3월 9일 온라인 미팅과 3월 28일 오프라인 미팅에서, 서울시치과의사회 김진만 학술이사와 김민규·김하영 학술위원은 노관태 교수(경희치대), 이정진 교수(전북치대), 이소현 교수(부산치대)와 강연내용과 방식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총의치에 대한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정리, 키포인트 위주로 강연내용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강연의 연속성을 고려, 강연내용을 조정하고 순서도 재배치했다.

 

 

첫 강연을 맡을 노관태 교수는 ‘Conventional & BPS and More’를 주제로 전통적인 의치 제작과 BPS 의치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비교하고, 양자간 개념적·임상적 차이를 상세히 설명한다. ‘디지털 총의치의 이해 : 기본개념에서 임상까지’를 다룰 이정진 교수는 디지털 총의치의 기본 구조와 워크플로우를 소개하고, 기존 아날로그 방식과의 연계성 및 차이점을 종합적으로 탐구한다.

 

마지막으로 이소현 교수는 ‘Relining을 통해 배우는 총의치 유지관리 및 보험청구’를 주제로 의치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의치제작 뿐 아니라 유지관리에 대한 항목에 대해서도 국민건강보험이 급여를 적용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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