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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1번 최치원, 대구찍고 코엑스 ‘동분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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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시즌 맞춰 지방투어 및 서울 세미나장 유세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3대 회장단선거에 출마한 기호1번 최치원 후보가 전국을 누비는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지난 7일 후보등록 이후 곧바로 ‘TEAM 캠프’ 개소식을 가진 최치원 후보는 지난 10일 오전 일찌감치 대구로 내려가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이하 대구지부) 임원 및 회원 치과를 무작위로 방문하며 지지와 성원을 호소했다.


최치원 TEAM 캠프에 따르면 후보는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이하 대구지부) 임원 및 회원 치과를 무작위로 방문했으며, 대다수 회원들이 바쁜 진료 중에도 반갑게 환대했다고 밝혔다. 최치원 후보는 “노인 임플란트 지르코니아 크라운이 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임상 제한이 많다는 등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었다”며 “선거기간 중 매주 1회 이상 지방을 방문해 회원들이 직면하고 있는 고충과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라며 차기 행선지로 광주·전남지역을 예고했다.

 

 

지난 12일 코엑스와 가톨릭대성모병원에서 각각 개최된 개원성공 컨퍼런스와 턱관절장애 심포지엄에도 최치원 TEAM 캠프가 출동했다.

 

최치원 TEAM 캠프 관계자는 “후보자 전원이 선거운동원들과 단체복을 맞춰 입고 코엑스와 가톨릭대성모병원 세미나장을 찾았다”며 “‘젊은 치협, 미래를 열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외치며 회원들의 소중한 한표를 호소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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