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1 (일)

  • 흐림동두천 25.7℃
  • 구름많음강릉 29.9℃
  • 흐림서울 26.4℃
  • 대전 25.6℃
  • 맑음대구 27.7℃
  • 맑음울산 27.9℃
  • 광주 27.4℃
  • 구름많음부산 27.1℃
  • 흐림고창 27.0℃
  • 구름조금제주 31.1℃
  • 구름많음강화 24.3℃
  • 흐림보은 26.6℃
  • 구름많음금산 28.4℃
  • 구름많음강진군 27.7℃
  • 맑음경주시 25.5℃
  • 맑음거제 27.1℃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SIDEX 2024 현장서 만나는 오스템 ‘덴올 라이브쇼’

URL복사

6월 8~9일 코엑스 오스템 전시부스 현장 생방송
유니트체어 ‘K5’, 디지털 보철 ‘DR System’ 판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4 전시부스 현장에서 ‘덴올 라이브쇼’를 진행한다. 이번 특집 방송에서는 9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유니트체어 ‘K5’와 디지털 Cementless 보철 시스템 ‘DR System’을 판매 상품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SIDEX 2024 현장 특집전은 △K5의 경우 6월 8일 16시 30분부터 17시까지, 6월 9일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총 두 차례 진행되고, △DR System은 6월 9일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K5는 진료 편의성을 극대화한 유니트체어로 편안하고 편리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우수디자인(GD) 상품 대통령상,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하는 등 실용성과 디자인으로 유니트 체어 글로벌 누적 판매 5만 대를 돌파한 오스템의 인기 제품이다.

 

등판을 슬림하게 설계해 무릎 간섭을 최소화해 최적의 진료 포지셔닝을 제공하며, 시트 틸팅 기능도 탑재해 등판 하강 시 환자의 진료 위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어 진료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무선 풋컨트롤러를 통해 깔끔한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 살균수 공급장치를 기본 탑재해 수관 내 세균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세균 감염 위험 없이 깨끗한 물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다.

 

이번 특집 방송에서 K5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K5 1대당 소비자가 15만원 상당의 보조스툴과 이중시트를 모두 무료로 제공한다. 추가로 소비자가 30만원 상당의 K5 오토석션이나 소비자가 28만5,000원 상당의 LG 27형 모니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추가로 오스템의 신규 캐릭터 표랑이 4종 세트(종이컵, 뷰센 표랑이 2대2 세트, 표랑이 페이스 쿠션, 표랑이 스트레스볼)도 무료 증정한다.

 

6월 9일 15시부터 15시 30분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DR System’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구성했다. DR은 Digital Screw Retained의 약자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오스템이 만든 신개념 디지털 보철 솔루션이다. 

 

DR System은 디지털 방식으로 정밀 가공된 커플링 스크루와 DR 링크를 결합해 구조적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Cemtntless로 작업 시간을 단축하고 모든 작업이 어버트먼트 레벨로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Metal to Metal의 결합으로 스크루 루즈닝 역시 최소화했으며 마진부 두께를 높여 치핑 현상도 개선했다.

 

SIDEX 2024 현장에서는 덴올 라이브쇼 한정 조건으로 디지털 상부 200만원 패키지 계약 시 500만원 패키지 할인율을 그대로 적용한다. 이에 따라 할인율은 70.5% 수준이며 해당 프로모션은 오직 덴올 라이브쇼 한정이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덴올 라이브쇼는 제품 구매를 고민하는 치과인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품 판매가 아닌 ‘상담 예약’ 신청으로 진행된다”며 “덴올을 통해 상담 예약을 남기거나 SIDEX C-615번 부스에서 상담 예약을 남길 시 추후 직원을 통해 별도로 연락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더보기
67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조기 교육은 교육을 빙자한 아동학대다
초5가 고2 수학을 배운다는 기사가 보인다. 초5가 고2 수학 문제를 풀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과거에도 수학 천재들이 어려운 수학 문제를 푼 일들은 많았다. 하지만 이번 기사는 그런 천재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학원에서 ‘초등 의대반’이라는 명분으로 초등 5학년부터 고2 수학을 가르친다는 내용이다. 이 기사를 보며 청소년 심리를 전공한 필자는 매우 놀랐다. 상업적 목적으로 초5에게 고2 수학을 가르치겠다는 학원도, 그것에 호응하는 학부형들도 모두 정상이 아니다. 최근 적지 않은 초등학생이 새벽 1시에 공부가 끝난다는 것도 허언이 아닌 듯하다. 이런 내용 속에 아이의 정신건강에 대한 배려나 고려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은 문제다. 수학 천재가 아닌 그저 머리 좋은 아이에게 고2 수학을 가르치는 것은 교육이 아니라 아동학대이기 때문이다. 학원과 학부모의 과도한 욕심이 정상적으로 성장해야 할 아이들의 정서를 파괴하고 심리적인 성숙을 막을 것이 안타깝다. 학원이 돈을 벌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아이들이 정상적 심리 발달을 못할 것을 모르는 학부모들은 더 문제다. 비록 우리나라 사교육 문제가 오래됐지만, 지금처럼 초등학생까지 희생자로 내몰 만큼

재테크

더보기

트럼프 前 대통령 미국 대선 당선 확률 높아지다 | 미국 부채위기와 자산시장 영향

지난 주말 사이 미국 前 대통령 트럼프가 유세 도중 피격됐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 비밀경호국의 경호 실패가 부각되거나 민주당과 공화당 양진영에서 극단적인 주장도 나오고 있지만, 대체적으로 여론은 트럼프에게 우호적으로 돌아서고 있다. 트럼프는 피격 직후 경호원과 일어서며 주먹을 불끈 쥐며 ‘fight! fight! fight!’라고 용기 있는 모습을 보였는데,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중계됐다. 베팅사이트 폴리마켓 기준으로 민주당의 현직 대통령 바이든의 당선확률은 15%에 그친 반면, 공화당의 전직 대통령 트럼프의 당선확률은 사건 직후 10% 넘게 상승하며 71%까지 상승했다. 대선토론 이후 바이든 대통령의 고령과 인지능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민주당 내부에서도 후보교체론이 나오던 와중에, 이제는 바이든을 떠나 민주당의 어떤 후보가 나와도 트럼프가 결국 승리할 거라는 의견이 대세로 굳혀져 가고 있다. 7월 15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오른쪽 귀에 붕대를 감고 나온 트럼프 전 대통령은 39세의 JD 벤스를 젊은 부통령 후보로 내세웠고, 공화당 대선후보로 공식 지명됐다.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JD 벤스는 친 트럼프 성향으로 트럼프를 꼭 빼닮았다고 평가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