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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현실 되고, 회원을 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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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혁신캠프, 지난 13일 개소식서 필승 다짐

“회원이 주인입니다! 우리 곁에 김철수”


오는 3월 28일 제 30대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회장단 선거가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김철수 혁신캠프가 지난 13일 캠프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치협 김세영 명예회장, 정재규·안성모 前회장, 서울지부 정철민 명예회장, 백순지 前회장, 서울치대동창회 김재영 회장, 전북치대동창회 이석초 회장, 강릉치대동창회 최인곤 회장, 충남지부 박현수 회장, 박건배 선대위원장을 비롯한 치과계 내외빈 100여 명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양승조 의원, 치과의사 출신 전현희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이 함께 자리해 ‘3전4기’의 신화를 만들고자 하는 김철수 회장 후보의 장도와 김철수 혁신캠프의 필승을 기원했다.


김철수 회장 예비후보는 “오늘 이  자리가 김철수 혁신캠프가 치협의 수장이 되고자 캠프의 문을 여는 첫 날이지만, 더 큰 의미로 이 개소식을 치과계 화합의 문을 개방하는 날로 선포하고자 한다”며 “회원이 주인인 치협의 첫 시동을 거는 첫 날로 직선제를 통해 꿈꾸던 우리의 미래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협회장이 되더라도 누릴 수 있는 모든 기득권도 이미 내려놨다”며 “다른 세 후보들에게도 이번 선거를 공명하고 깨끗한, 모범이 되는 직선제 선거로 함께 만들자고 제안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은 김철수 혁신캠프에 축사를 전하며 “1인1개소 문제, 치과보조인력 수급문제, 자율징계권 확보 등 치과계 현안을 해결하는 데 김철수 후보가 적임자”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강남구를 지역구로 둔 전현희 의원도 치협 고문변호사로 활동 당시 법제이사였던 김철수 후보와의 인연을 소개하고 선전을 당부했다.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여 가까이 진행된 캠프 개소식은 회장단 입후보자들의 소개 동영상 상영, 후보자들의 인사, 축사, 선대본부 소개, 건배제의 순으로 마무리됐다.


끝으로 김철수 회장 예비후보는 “이제 불과 40여일 앞둔 선거에서 혁신캠프는 회원들이 주인이 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을 위한 최적의 공약을 찾아 회원들의 자존심을 받드시 찾아드리겠다”며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최학주 기자 new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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